시리의 의미분석과 담화분석을 거쳐 논리적인 답을 스스로 찾아내는 능력은
울프람알파(Wolframalpha)라는 시리의 검색엔진 덕분이라고 하는 군요.
울프람알파는 논리연산이 가능한 인공지능 검색엔진으로
수퍼컴퓨터를 통해 웹 상의 지식을 재구성한 후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원리이고,
울프람알파를 개발한 이는 '매스매티카'라는 프로그램을 개발한
물리학자 스티븐 울프람(왼쪽 사진)이며 그는 25년 전부터
스티브 잡스와 인연을 남몰래 쌓아온 것으로 유명하다.
- 개인적으로 매스매티카도 굉장히 매력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,
같은 사람이 만들 거 였군요.
참고
http://media.daum.net/issue/325/newsview?newsid=20120614140505079&issueId=325
alexnetster@gmail.com/ 나중에 재사용시 흔적을 남겨 찾기 쉽게 하는 것이 목적/ 최대한 간단하게.
댓글
댓글 쓰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