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://www.ohmynews.com/NWS_Web/View/at_pg.aspx?CNTN_CD=A0001795469&CMPT_CD=P0000 글 내용을 보면, 처음엔 다국적 기업 삼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, 나중엔 스마트폰, 아몰레드에 기술적인 기사에 대해 논하고, 마지막엔 제조업과 서비스업의 직업군 차이와 왜 제조업이 해외로 이전되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기사가 쓰여있다. 아몰레드 픽셀 그림과 한눈에 들어오는 업종별 직업 군 그래프는 다른 언론사들도 좀 더 많이 만들면 좋겠다. 다만, 한 기사에 너무 많은 이야기 하고 있어서 한 가지 주제로 만 이야기했으면 몰입도가 더 높지 않았을까? 하는 아쉬움이 든다. 어쩌면, 내가 기존 기사 스타일에 익숙해서 일 수도 있으니, 평가는 보류하는게 좋을 듯 하다.
alexnetster@gmail.com/ 나중에 재사용시 흔적을 남겨 찾기 쉽게 하는 것이 목적/ 최대한 간단하게.